비산노인복지관, 문학치유 “비문당(飛文堂)”으로 회원 자존감과 행복 회복 지원

본문 바로가기
언론보도

열린공간

  >   열린공간   >   언론보도
언론보도

비산노인복지관, 문학치유 “비문당(飛文堂)”으로 회원 자존감과 행복 회복 지원

최고관리자 0 34

함께 배우고, 함께 웃고, 함께 나누는 행복공간 비산노인복지관입니다.

비산노인복지관에서 문학치유 프로그램인 비문당(비산커뮤니티센터, 飛文堂)을 통해 회원들의 낮은 자아존중감을 회복하며, 삶을 되돌아 보는 기회를 제공하여 스스로 위로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려고 합니다.
그림일기로 감정을 표현하는 한글문예반’, 나만의 시를 직접 써보는 창작반’, 시를 소리 내어 읽는 낭송반으로 구성되어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에 수업을 진행합니다.

이 외에도 문학 나들이, 성과 공유회(시화 전시, 낭독회 등)를 통 해 회원님들의 사회적 고립감을 완화하고 성취감을 향상시킬 것입니다. 또한 고독감 및 우울 척도 검사, 강의 모니터링을 통해 우울 고위험군 회원들을 발굴하고, 개별 상담을 통해 전문 상담 연계 등도 지원할 계획입니다.

첫 강의를 수강한 회원들은 집에 있으면 내 마음을 표현할 일이 없는데, 글을 쓰고, 이야기를 하며 내 마음을 털어 놓을 수 있어 속이 후련하다.“, ”나에 대해 이야기 하고, 나에 대해 글을 쓰며 지금까지 숨겨왔던 내면의 나를 만날 수 있는 시간이다.“와 같은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.


출처


민미경. (2026.08.07.). 비산노인복지관, 문학으로 마음을 보듬는 비문당(비산문화커뮤니티) “문학치유프로그램 본격 운영”. 양파TV. https://www.yangpatv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28588

0 Comments